The Signature Infusions.
말차 로직이라는 다실(茶室)에서 오랜 시간 정성껏 길러내고 우려낸 세 가지 고유한 향미와, 그 깊이를 완성하기 위해 지나온 발효와 숙성의 연대기를 선보입니다.
말차 로직 시그니처
말차 로직이 선보이는 세 가지 고유한 향미를 음미해보세요.
각 찻잎 카드를 선택하시면 지금까지 향미가 어떻게 발효되고 깊어졌는지 한눈에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세월의 침출 (Steeping & Aging)
거친 잎사귀가 뜨거운 물을 만나 온전한 향을 피워내기까지. 2020년부터 축적된 세 갈래의 지적 여정(ARM 생태계, AI 협업, 워크플로우 자동화)이 서로 스며들며 깊고 단단하게 완성되는 시간의 기록입니다.
First Steep
2020 ~ 2025ARM 윈도우 환경에 첫 발을 내딛고 점진적인 업무 데이터 자동화(DX)와 대화형 AI 코딩을 준비하던 태동기
갤럭시북S 사용 시작 (ARM 윈도우)
완전 무소음(Fanless) 설계와 압도적인 배터리 타임에 이끌려 첫 ARM 기반 윈도우 디바이스인 갤럭시북S(Snapdragon 8cx)를 영입했습니다. 일상 및 문서 환경에서 ARM 아키텍처의 가능성을 체감한 첫 기록입니다.
서피스 프로 X SQ2 도입 (ARM 윈도우)
Microsoft SQ2 프로세서를 탑재한 서피스 프로 X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윈도우11 ARM을 직접 사용하며 ARM 윈도우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ARM 윈도우 메인 장비 진입
구글 독스 등 클라우드 웹 기반 생산 도구와 ARM64 네이티브 앱들을 중심으로 작업 환경을 재배치하여, ARM 윈도우 노트북을 메인 주력 컴퓨터로 실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첫 DX 자동화 체계 설계
구글 시트와 구글 워크스페이스의 유기적인 연동 기능을 연구하여 흩어진 데이터를 통합했습니다. 불필요하게 낭비되는 업무용 수동 단계를 자동화하는 최초의 파이프라인을 설계했습니다.
고급 함수 기반 업무 자동화 실현
로우 데이터와 고급 함수를 기반으로 더욱 빠르고 무결성을 보장하는 데이터 처리 체계를 구축하고 고도화했습니다.
Gemini와 첫 대화 및 Apps Script 연구
구글 Gemini와 본격적으로 대화를 시작하며 코딩의 장벽을 크게 낮추었습니다. 구글 워크스페이스에 내장된 Apps Script 기능에 AI를 적용해 커스텀 자동화 스크립트를 작성하고 설계하기 시작했습니다.
Gemini 2.5 Pro 기반 자동화 파이프라인 도입
더욱 똑똑해진 Gemini 2.5 Pro의 인텔리전스와 구글 Apps Script 연동을 결합했습니다. 이로써 외부 리포팅 도구 부럽지 않은 실무 자동화 대시보드 파이프라인을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실무 효율성을 향상시켰습니다.
융합 기술 스택 활용 및 아이디어 현실화
Python 스크립트, Astro 프레임워크, 그리고 이미지 생성 인공지능인 Stable Diffusion을 융합하여 생각에만 머무르던 다양한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웹 구조와 디지털 결과물로 직접 구축하기 시작했습니다.
Second Infusion
2025 ~ 2026고성능 실리콘 하드웨어와 지능형 에이전트 빌더가 만나 맛의 깊이를 폭발적으로 확장한 도약기
갤럭시북4 엣지 영입 및 사용 시작 (ARM 윈도우)
Snapdragon X Elite 칩셋을 탑재한 갤럭시북4 엣지를 영입했습니다. 압도적인 성능과 긴 유지력으로 로컬 개발 인프라를 지탱하는 쾌적한 메인 다구를 확보했습니다.
MatchaLogic 첫 오픈 및 수동 복사 빌딩
기술을 우려내는 다도실, MatchaLogic 블로그를 처음 개설했습니다. 당시에는 브라우저에서 Gemini 웹 사이트와 대화하고 생성된 코드를 VS Code 편집기에 직접 수동으로 복사해 붙여넣으며 구조를 빌딩했습니다.
Antigravity 에이전트 빌더 활용 개시
Antigravity 출시 직후 어느 정도 노하우가 쌓인 Astro 프로젝트를 에이전틱 코딩으로 생성해 보며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WSL2 기반 개발 환경의 완전 이주
윈도우 ARM 환경에서 해결할 수 없었던 파이썬 패키지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WSL2(Ubuntu Linux) 샌드박스로 작업 디렉터리를 완전 이주하여 매끄러운 크로스플랫폼 터미널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로컬 LLM 구동 및 오프라인 대화 실험
데스크탑 윈도우과 노트북 ARM 윈도우에서 처음으로 로컬 LLM을 사용해 보며 가능성과 한계를 확인했습니다.
Gemini API 다이렉트 호출 파이프라인 수립
AI 답변을 활용하는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API를 직접 호출해 보면서 구현할 수 있는 기능의 범위를 확장했습니다.
SQL 학습 시작
향후 스프레드시트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SQL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Current Blend
2026. 07 ~ Ongoing개척된 하드웨어 위에 AI와 코딩, 그리고 자동화가 한데 녹아들어 완벽히 조화된 현재의 맛
자율 다도 루틴 확립 및 MatchaLogic 재정비
갤럭시북4 엣지(ARM) + WSL2 리눅스 개발 환경에 Antigravity 자율 빌더, 그리고 웹 Gemini 및 Claude를 적재적소에 혼합한 강력한 1인 통합 프로세스를 안착시켰습니다. MatchaLogic의 대대적인 정비와 사이트 고도화를 진행 중입니다.
다채로운 곁들임 찻잎
세 가지 본질적인 향미 너머, 일상의 여백을 채우기 위해 다실의 실험실에서 가볍게 블렌딩하여 우려낸 잔잔하고 개성 있는 맛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