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aboration Workflows.
단순한 홈페이지 제작을 넘어, 기획자(JIYU)와 AI 파트너가 함께 차를 우려내듯 조율해가는 세 가지 협업 방식(Type A, B, C)을 소개합니다.
How We Brew Together
말차 로직 홈페이지는 일방적으로 구현되지 않습니다.
태스크의 기획 및 구현 요건에 따라 세 가지 조율 방식을 선택하여 점진적으로 완성해 나갑니다.
Standing Recipe
정해진 배합
이미 정해둔 레시피대로 우려냅니다. 매번 재료의 양을 새로 재지 않습니다.
미리 세워둔 지침과 과거 기록을 참고해, Antigravity가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합니다. 반복적이고 규칙이 선명한 작업에 적합합니다.
Blend Council
사전 블렌딩
우려내기 전에 티마스터들이 먼저 모여 배합 비율을 논의하고 확정한 뒤 우려냅니다.
Gemini 또는 Claude와 홈페이지 개편 아이디어를 먼저 논의해 구조와 방향을 확정한 뒤, Antigravity에게 구체적으로 지시해 실행합니다.
Re-steep
재탕형
일단 우려서 맛을 본 뒤, 부족하면 다시 우려내며 조절합니다. 처음부터 완성형만을 목표하지 않습니다.
희망하는 디자인 방향만 Antigravity에게 제시하고, 제안된 MVP(최소 기능 제품)를 직접 확인해가며 디테일과 텍스트의 감성을 점진적으로 수정합니다.
Q. 현재 읽고 계시는 Recipe 페이지는 어떤 방식으로 제작했을까요?힌트:이 페이지의 개편 방향성과 협업 요건은 Claude와 대화로 조율하고,
실제 컴포넌트 이식과 제작은 Antigravity가 진행했습니다.
힌트:이 페이지의 개편 방향성과 협업 요건은 Claude와 대화로 조율하고,
실제 컴포넌트 이식과 제작은 Antigravity가 진행했습니다.
Taste Test
만드는 멤버와 평가하는 멤버를 분리해 놓친 부분을 다시 찾는 과정입니다.
두 AI 파트너의 장점을 활용해 함께 업데이트한 내용을 둘러보고 의논합니다.
여러 페이지 동시 검토 & 배포 피드백
새로 배포한 페이지의 링크를 주면 빠르게 긁어와 분석해 줍니다. 여러 페이지를 한 번에 대조해가며 흐름과 구조가 어긋나지 않았는지, 전체적인 조화를 확인할 때 활용합니다.
빠른 보완 탐색 & 내용 검토
블로그 글이나 Changelog에 올릴 내용을 복사해 붙여넣고, 새로 추가된 기능 중 더 다듬을 만한 세부 사항이 있는지 빠르게 훑어볼 때 활용합니다.
* 블로그 글이나 변경 사항을 분석할 때는 역할을 정해두지 않고, 상황에 따라 둘 다 쓰거나 필요한 모델을 유연하게 골라서 활용합니다.